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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총연 - 수양회 ‘더불어 함께 하는 동역자’
admin 2017-07-14 01:33:06 32

개혁총연 수양회 ‘더불어 함께 하는 동역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총회를 향해
기사입력 2017.06.20 14:00
“행복한 시간으로 영적 충전의 기회이길 바랍니다. 수양회와 체육대회를 준비해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개혁총연 총회장 최원남 목사(복받는교회)는 이번 제101회기 수양회 및 체육대회를 준비한 수임대회 동북아대회 임직원들을 향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총회 수양회 및 체육대회가 6월19일 1박2일로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되어 남북대회, 동북아대회, 서남부대회, 중부대회 소속 전 노회와 회원들이 참가해 푸르른 쪽빛 하늘처럼 쾌청한 일정을 진행했다.

축사를 전한 증경총회장 엄신형 목사는 “연합하고 합심하고 영력, 지력, 체력이 충만한 계기가 되어서 시대적인 역사에 쓰임받길 기대”한다며 하나님의 영광과 총회 발전과 성장을 위해 다함께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증경총회장 진상철 목사 역시 “기도로 준비된 만큼 이번 수양회와 체육대회를 통해 다시한번 한마음과 한뜻을 품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증경총회장 최원석 목사도 “창조 때부터 우리를 초청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쉼과 회복이 모든 분께 임할 것”을 축복하며 인사했다.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민병철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원장(부총회장) 동북아대회 대회장 김정님 목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려면, 유일한 예수 보혈로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그 보혈은 우리 죄를 사해주심으로 자녀의 권세를 주셨고 새 언약의 일꾼으로 은혜를 입은 우리 모두가 감사하며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부총회장 조완형 목사의 기도에 이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총회 대회 노회 지교회 및 총회산하 신학교,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정치 경제안정, 동성애차별금지법과 이슬람 퇴치 등을 위해 모종운 현베드로 윤옥석 김상빈 목사가 기도했다.

봉헌기도에 강태민 목사, 광고에 총무 최정봉 목사에 이어 직전총회장 배동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 ‘종교 과세에 대해’ 충신교회 김종택 장로가 세미나 강사로 무대에 섰다. 2018년부터 시행예정인 세법상 종교인소득에 관한 내용으로 법 적용의 기준과 오해와 우려에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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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가진 레크리에이션은 ㈜토크디 대표의 진행으로 체육대회에 앞서 웃음보 전초전처럼 무작위 팀별로 어우러져 한껏 흥겨운 모습이었다.

각 조 토너먼트로 풍선 빨리 불고 터트리기, 단체줄넘기에 동심으로 돌아간 회원들은 여기저기 웃음꽃이 하염없이 활짝 피어 질 줄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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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족구, 피구에 이어 폐회예배는 증경총회장 엄바울 목사의 설교와 총회장 최원남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참가자 이름표가 담긴 주머니에서 당첨자가 선출될 때마다 푸짐한 경품에 대한 열기는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공기청정기, 밥솥, 선풍기, 모기퇴치기 등을 비롯한 가득 쌓인 선물들은 끝까지 참석한 자들의 몫이 됐다.

한편, 이번 수양회 및 체육대회는 십시일반 각 대회의 적극 지원에 힘입었고 임원들의 자율적인 협력과 특히 총회장 최 목사가 시무하는 복받는교회 성도들의 봉사가 시종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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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친 각 행사 입구에서 간식, 음료수, 과일 등을 밝은 웃음과 봉사로 회원들을 맞았고 동북아대회에서 라면 500박스와 과자, 더치 커피 그리고 부총회장 민병철 목사가 갓김치 30박스를 기증했다.

회원들은 모두 푸짐한 선물보따리를 들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사역현장을 향해 가면서 “너무 즐겁고 행사가 좋았다”, “준비를 잘 해주어서 편안했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지미숙 기자 cu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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